이런저런 이야기... My Story
2009.08.10 13:40 Edit
일단.. 러브이특은 이특팬사이트라는거 명시하고...
가끔 러브이특에 와서 너네는 이특개인팬이냐고 헛소리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특 팬사이트에서 이특 좋아하는건 당연한거니까 개인팬 어쩌구 따질려면 여기 오지마.
그것도 타 멤버 아이디 달고 그러고 싶니?
물론 그 사람은 강퇴했고 다시 가입해도 안받아줄거니까 가입 하지 마라.
그리고 정수 나이로 제발 삼촌이니 노친네니 그러지좀 말자.
정수가 싫어하는거 안보이니?
정수는 무시하고 막 짓밟아도 괜찮은 하찮은 멤버라서?
팬들이 그러니 타팬이나 일반인들도 정수를 우습게 보는게지.
다른데서 우리 오빠 무시한다고 찡찡거리지 말고 자신부터 슈주를 무시하지 않았는지 생각이나 좀 했으면 좋겠네.
팬들한테 무시당하니 다른 사람들이 무시하는건 당연한거지.
정수한테 삼촌이라고 부르고 싶으면 7살 이하의 미취학 아동만 그렇게 부르라 이거야.
27살이 무슨 대역죄라도 되니?
삼촌이라고 부르면서 은근히 정수 무시하는 팬을 팬이라고 생각해야 할까 안티라고 생각해야 할까.
정수팬이면서 정수 싸이에서 정수한테 지적질하던 사람...
팬이라는게 무슨 큰 벼슬이라도 되는양 정수한테 지적질 충고질하는 찌질이는 정말 용서할수 없다.
내 속이 좁아졌는지 아니면 슈주를 깔보는 팬덤에 내가 익숙하지 않은건지..
요즘은 속상한 일들이 많다.
그래도 정수를 보면 모든게 다 잊혀지고 깨끗하게 정화되는 느낌이다.
정수가 바로 나에겐 위안이 되고 위로가 되는 존재...
팬들도 정수에게 위안이 되고 위로가 되어주는 존재였으면 좋겠다...
정수와 우리 사이에 이어진 끈은 사랑이니까..
가끔 러브이특에 와서 너네는 이특개인팬이냐고 헛소리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특 팬사이트에서 이특 좋아하는건 당연한거니까 개인팬 어쩌구 따질려면 여기 오지마.
그것도 타 멤버 아이디 달고 그러고 싶니?
물론 그 사람은 강퇴했고 다시 가입해도 안받아줄거니까 가입 하지 마라.
그리고 정수 나이로 제발 삼촌이니 노친네니 그러지좀 말자.
정수가 싫어하는거 안보이니?
정수는 무시하고 막 짓밟아도 괜찮은 하찮은 멤버라서?
팬들이 그러니 타팬이나 일반인들도 정수를 우습게 보는게지.
다른데서 우리 오빠 무시한다고 찡찡거리지 말고 자신부터 슈주를 무시하지 않았는지 생각이나 좀 했으면 좋겠네.
팬들한테 무시당하니 다른 사람들이 무시하는건 당연한거지.
정수한테 삼촌이라고 부르고 싶으면 7살 이하의 미취학 아동만 그렇게 부르라 이거야.
27살이 무슨 대역죄라도 되니?
삼촌이라고 부르면서 은근히 정수 무시하는 팬을 팬이라고 생각해야 할까 안티라고 생각해야 할까.
정수팬이면서 정수 싸이에서 정수한테 지적질하던 사람...
팬이라는게 무슨 큰 벼슬이라도 되는양 정수한테 지적질 충고질하는 찌질이는 정말 용서할수 없다.
내 속이 좁아졌는지 아니면 슈주를 깔보는 팬덤에 내가 익숙하지 않은건지..
요즘은 속상한 일들이 많다.
그래도 정수를 보면 모든게 다 잊혀지고 깨끗하게 정화되는 느낌이다.
정수가 바로 나에겐 위안이 되고 위로가 되는 존재...
팬들도 정수에게 위안이 되고 위로가 되어주는 존재였으면 좋겠다...
정수와 우리 사이에 이어진 끈은 사랑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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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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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정말.... 이런 건 계속해서 세이예 방에도 번번히 올라오던 거죠.... 근데 참... 여기는 정수님 홈페이진데 왜 그렇게 하는 걸까요..
참 요즘은. 팬들이 '당연한걸' 망각하셔서 문제가 크네요. 당연히 해야하고 당연히 하지 말아야 되는 것들을 구별 못하는. 한마디로 개념없는 팬들이 아직까지도 난무하죠... 도대체 팬이라는 뜻을 모르는 건가요? 나의 우상이 오빠가 되는 게 아닌 오빠의 우상이 내가 되야 한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행동하는 걸까요. 역할을 다들 잊고 있습니다. 정말.. 팬인지 안티인지 구별도 안 가는 사람들을 팬이라 할 수 있는지... 더 생각할수록 한숨만 나옵니다. 그리고 도대체. 나이로 놀리는 건 언제적인가요, 일반 타인에게 그렇게 대합니까? 일반적인 예의를 잊는 정도가 아닐까요. 나이는 그만 들먹였으면 합니다. 당사자가 싫어하는 데도 왜 자꾸 그러는 걸까요.
..종종 이렇게 희한한 팬덤에 대해 말이 나올 때마다 어쩔수 없이 격분하게 됩니다.. 그만큼 한심하고.... 아주 가깝게 그런 모습들이 많이 발견되기 때문이죠.... 정말.. 사랑하고 사랑하는 우리 오빠에게 사랑만을 퍼담아주고 마음껏 격려해주고 응원해줘도 한없이 모자른데... 어쩜 이렇게 많이 변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만큼 많이 서운하고.. 한심하고... 답답하고.... 자꾸만 말할 때마다 속상합니다.
(아마, 스친소에 대한 팬들 모습때문에 더욱 심화됬는지도 모르지만..흑흑)
정말 오빠는 한없이 사랑해주고 응원해주고 격려해주는 것도 부족하고.. 내가 뭐 어떻다.. 싫다 좋다.. 판단 할 만한 존재가 아닙니다. 그리고 팬들은 이렇다 저렇다 쿵짝쿵짝 할 만큼의 입장도 아니다고 생각합니다. 고저 팬으로써는 끝없이 사랑주고 소중하게 말하고 응원해야 하는 그런.. 소중한 사람이고 사랑이라고 생각하네요.
으앙 슬픕니다. -
오랜만이에요 혜선님~~(마스터방에.^^)
저도 요즘 짜증나 죽겠어요ㅜㅜ!!! 우리 더러 개인팬이라고 막 그러면서 자기들은 멤버들 다 똑같이 대해주냐고요. 누구한테는 노친네라 그러면서 깔보기 쉽상이면서 그게 어떻게 다 똑같이 좋아하는 건가요. 차라리 누가 조금 더 좋다라고 솔직하게 표현하는 팬들이 훨씬 나아요. 그런 팬들 때문에 진짜 요즘은 개인팬 될 지경이에요. 데뷔 때부터 오빠를 더 좋아하기 했지만 나머지 멤버들도 다 아끼고 응원하고 사랑하는데 자꾸 슈퍼주니어 열세명 팬이라며 자기는 열세명 다 똑같이 사랑한다며 조여오는 사람들 때문에 팬질이 머리아파요. 그렇다고 진짜 열세명 다 똑같이 사랑하지도 않는 사람들이, 그 사랑 똑같이 표현하지도 않는 사람들이. 에쎔은 왜 되도 않는 로테이션을 시도해가지고 껍질만 남은 열세명 추구 의식을 심어줬는지..............처음에는 순수했던 그 마음이 갈수록 변질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열세명에 대한 오기와 아집만 남은 상황인 것 같아요.
그리고 진짜, 누가 멤버들을 무시하네 쇼프로에서 망가지네 그런 말 하기 전에....제발 아껴주라고요. 진짜. 멤버들도 사람인데...애정이라는 명목하에 그런 행동들이 다 이해될 거 라고 생각하는지...그런 애정은 없는게 나아요...진짜....일반인들 많은 곳에서는 특히 나이에 안맞는 행동을 했어도 귀엽다는 말을 해줘야지 어떻게 거기다 대고 노친네니 뭐니라는 댓글을 다는지....일반인은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 없을 걸요? 일반인은 생각하지도 못하는 거 괜히 자기들이 더 부각시키면서 무시하고 있는걸 모르는지................
으..또 감정이 격해졌는데...그래서 요즘은...그냥 해탈하려고 노력중이에요........그래~~ 너네는 그렇게 살아라~~나는 이렇게 살란다.... -
팬이 뭐라도 되는 줄 아나봐요.. 툭하면 뭐가 어쨌다 이래라 저래라 가르쳐들려고나 하고..
노친네니 뭐니 정말 쓸데없는 거 같고 놀리고 무시하고.. 진짜 수준 이하 사람들이 참 많은 것 같아요..
처음엔 그냥 어리니까 개념이 좀 없나보다.. 라고 생각했는데.. 단순히 이건 어려서 생각이 짧아서 저러는게 아닌 것 같더라구요..
요즘들어 더 심각해지고 있는 것 같은데..
이건 뭐.. 뭐가 옳은거고 뭐가 맞는건지.. 좋다좋다 하니까 정말 머리 꼭대기에서 노는듯..
제일 걱정인건..오빠가 저런팬들 보고 무슨 생각을 하실까.. 그게 제일 걱정이네요..
보이는게 다 가 아니니까요.. 수준 낮은 것들은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겨버렸으면 좋겠네요..
결론은 좋은것만 보고 좋은것만 들었으면 좋겠어요.. 적어도 우리 라는 곳 안에서는 더..
원래 그게 당연한건데.. 당연한게 이렇게 힘들 줄은.. 무튼.. 제발 다들 정신차리고 서로 더 노력해요.. -
쎄이예에서 가족분들이랑 이야기 나누다가 이곳이 어딘지 망각하신 분들이 종종 나타나시면... 솔직히 많이 화나더라구요
우린 다 같은 마음이고 그 마음 털어낼 곳이 없어서 쎄이예 통해서 이야기 하고 있는건데 거기에 재 뿌리는 느낌이랄까요...
정수를 더 알고 싶어서 정수를 더 아끼는 사람들이 있는 곳에 왔고 그렇게 모인 사람들이 있는 곳이란 거 아직도 모르나 봐요
아님 한글을 이해를 못하거나... 여긴 분명 '러브이특'이고 그 이름처럼 당연히 정수를 위해 정수를 아끼는 공간인데 말이죠
그렇다고 우리가 다른 멤버 비하하는 것도 아니고 말이에요 그저 정수를 보겠다는 건데 참 이상한 거 같아요
가끔 보면 이젠 좀 달라질 때도 됐는데 여전하다 싶은 때가 있어요 팬덤 안의 사람들이 계속 머무는 게 아니라 돌고 돌아서 그런지...
좀 성숙해질 때가 됐다 싶은데도 여전하다 싶을 땐 정말 답이 없다 싶어져요 특히 정수를 비롯한 멤버들 존중하지 않을 때...
올해 들어서 그런 일로 호되게 너무 많이 당해서 참 힘든 거 같아요 그럴 때마다 위안이 되는 정수를 더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정수만 생각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너무 좋아요 숨통이 트이는 느낌... 럽특 아니면 질식 했을지도 몰라요 ㅋㅋㅋ -
그쵸!! 가만보면 정말 답답한 사람들이라니깐요... 팬이라는 이름달고 오빠에게 별 이상한 말이나 해대고...
그 말에 상처받는 오빠는 전혀 생각도 안하고 말이죠....
그리고 그 팬들은 도대체 얼만큼을 살았고 무엇을 그리도 많이 알길래 오빠에게 지적을 하고 충고를 할까요?
오빠보다 한참 어린 그 팬들이 왜 오빠 머리 위에서 놀려고 하는건지 도통 이해가 안되네요...
팬이라면 오빠를 아껴주고 응원해주고 해야되는거 아닌건지... 도통 이해가 안되요;
또 제발 좀 오빠가 싫다는 건 안했으면 좋겠어요. 삼촌 노친네 등등 나이갖고 놀리지 좀 말라구요.
오빠가 싫다는데 왜 하는건지 답답해요ㅠㅠ....
아무리 다른 사람들이 슈주를 욕하거나 정수오빠를 욕하더라도 우리는 감싸줘야하는거 아닌가요? 그게 팬인거 잖아요,,, 아무리 오빠들이 잘못한 일을 했더라도 우리는 오빠들이 왜 그럴수 밖에 없었는가 에 대해 고민을 하고 감싸줘야 하는거지 '오빠저는 오빠팬이지만 이건아닌것같아요 이건잘못하신것같아요'등등 이딴 지적질은 잘하면서 이런 말들을 듣고 더더더 아파할 오빠들 생각은 못하는 정말찌질이 팬들,,,차라리 말이나 못하면,,,
쓰다보니 ㅋㅋㅋ말이 길어졌네욬ㅋㅋ 정말 우리는 오빠들에게 사랑만 줘도 모자랍니다 혜선님 말씀처럼 서로 위안이 되고 위로가 되어주는 존재가 되었음 해요 ,.......,결론은 슈주만세 정수오빠만세 러브이특 만세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