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이야기... My Story

일단.. 러브이특은 이특팬사이트라는거 명시하고...
가끔 러브이특에 와서 너네는 이특개인팬이냐고 헛소리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특 팬사이트에서 이특 좋아하는건 당연한거니까 개인팬 어쩌구 따질려면 여기 오지마.
그것도 타 멤버 아이디 달고 그러고 싶니?
물론 그 사람은 강퇴했고 다시 가입해도 안받아줄거니까 가입 하지 마라.

그리고 정수 나이로 제발 삼촌이니 노친네니 그러지좀 말자.
정수가 싫어하는거 안보이니?
정수는 무시하고 막 짓밟아도 괜찮은 하찮은 멤버라서?
팬들이 그러니 타팬이나 일반인들도 정수를 우습게 보는게지.
다른데서 우리 오빠 무시한다고 찡찡거리지 말고 자신부터 슈주를 무시하지 않았는지 생각이나 좀 했으면 좋겠네.
팬들한테 무시당하니 다른 사람들이 무시하는건 당연한거지.
정수한테 삼촌이라고 부르고 싶으면 7살 이하의 미취학 아동만 그렇게 부르라 이거야.
27살이 무슨 대역죄라도 되니?
삼촌이라고 부르면서 은근히 정수 무시하는 팬을 팬이라고 생각해야 할까 안티라고 생각해야 할까.

정수팬이면서 정수 싸이에서 정수한테 지적질하던 사람...
팬이라는게 무슨 큰 벼슬이라도 되는양 정수한테 지적질 충고질하는 찌질이는 정말 용서할수 없다.


내 속이 좁아졌는지 아니면 슈주를 깔보는 팬덤에 내가 익숙하지 않은건지..
요즘은 속상한 일들이 많다.
그래도 정수를 보면 모든게 다 잊혀지고 깨끗하게 정화되는 느낌이다.
정수가 바로 나에겐 위안이 되고 위로가 되는 존재...
팬들도 정수에게 위안이 되고 위로가 되어주는 존재였으면 좋겠다...
정수와 우리 사이에 이어진 끈은 사랑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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